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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두렵지 않아요.
볼록맞춤
볼록맞춤
2017. 02. 28
8569
세째 출산을 하게 된 이후로 생리 기간이 일주일에서 5일로 단축되었지만 삼일째까지는 정말 일상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물컹하게 나와서 외출하는게 부담스럽고 두렵더라구요.
낮에도 오버나이트를 해야 할 정도라 늘 걱정이였는데 볼록맞춤 사용하고 두렵지 않게 되었어요.
흡수력도 좋고, 아무리 많은 양이라도 새지 않아서 너무 좋고, 부드러워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늘 세째날까지는 볼록맞춤을 사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