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천×100하러 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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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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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에 후기는 잘 쓰지 않는데 안심숙면 팬티는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오버나이트나 대형 생리대를 사용해도 그대로 바르게 누워서 자는것도 아니고 뒤척일 때마다 불안한 마음에 잠이 깨곤 했었어요. 또 양이 많은 날에는 중간에 일어나서 교체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구요. 안심숙면 팬티는 팬디와 생리대가 떨어지거나 접히거나 밀릴 걱정이 없고, 양이 많아도 밤새 교체하지 않아도 되고, 어느 방향이든 잘 흡수해주니까 편안하게 뒹굴거리면서 잘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기저귀같은 타입에 좀 당황했고, 무엇보다 날도 더워지는데 습진같은 것이 생기지 않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그런것 없이 보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버릴 때도 편리하게 옆부분의 절취선을 뜯을 수있어 뒤처리가 깔끔했어요. 만족스러워서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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