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디피트를 만나면서 그날에 정말 편해졌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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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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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모바일로 작성하는 것이라 오타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23살 여느 다른 여자들과 같이 그날에 고통받는 사람입니다. 생리는 제일 처음 10살때 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엄마가 사다주는 생리대를 썼는데, 제 여동생은 밖에 널려있는 이불 갯수를 보고 언니가 생리를 하는 구나라고 딱 맞춥니다. 네, 저는 생리주기때만되면 적어도 3장 이상의 바닥에 까는 이불을 갈아치웁니다 :) 그러던 중 바디피트라는 브랜드를 알게되어 써보았는데 착용감도 좋고 라인에 딱 맞게 장착? 되어 전혀 밖으로 흐르지도 활동 할 때도 그렇고 너무 편하더라구요 :) 상단에 제품을 선택하라구 해서 잘때 더이상 이불을 더럽히지 않게 해준 바디피트 볼록맞춤 안심숙면 420의 공을 높이사서 대표로 체크를 했지만, 사실 귀애랑은 물론이고 그 바디피트 로고가 박혀있는 전 제품 모두 저는 마음에 들어요 :) 다른 브랜드를 쓰면 항상 수시로 체크를 해야해하고 어디 함부로 앉지도 못했는데 바디피트를 만나면서 생리주기에 이렇게 편하게 보낼 수도 있구나를 느끼게 되었어요 ㅎㅎ 물론 저희 엄마, 여동생도 이제 저와함께 바디피트 브랜드를 애용하구있어요 ! 가끔 본가에 놀러가면 옷장위에 보면 정말 사재기를 했을 정도로 많이 생리대가 보여요 :) 그래서 저도 하나씩 가져온답니다 ㅎㅎ 저의 인생생리대가 되어버린 바디피트~~♥ 폐경이 되는 그날까지 바디피트와 함께 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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