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번 쓰면, 벗어날 수가 없는 바디피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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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맞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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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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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 화이트, 좋은느낌, 라라문 하다못해 면생리대도 다써보았지만, 전 바디피트 중 맨처음 나왔던, 볼록맞춤만 씁니다. 예전에 한번 써보고 바디피트의 다른 제품도 써봤지만, 이것만큼 좋은 건 없더라고요. 특히 퀵 엠보스 제품의 커버라고 할까? 피부와 닿는 부분이 생리대의 다른부분과 분리가 자꾸 되어서 별로였습니다. 그럼에도 말하건데 바디피트 만한건 없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성능도 우수하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것은 착용감이 좋다는 거겠죠. 물론 흡수력도요. 예전에 쓰던 생리대 일부는 피부와 닿는 패드부분이 보플마냥 일어나는 것도 있고, 접착부위가 약해서 속옷 안에서 돌아다니는 바람에 식겁하게 한 생리대도 있었는데, 바디피트는 접착력도 괜찮고, 피부와 닿는 부분이 보들보들한게 참 좋더라고요. 요즘 일본 방사능이다 뭐다하는 소문 때문에 걱정되서, 그나마 괜찮던 좋은느낌으로도 옮겨 보았는데... 음 흡수력이 영~ 생리혈이 생리대 표면위에서 돌아다니는 듯하달까, 영 못쓰겠더라고요. 그래서 방사능의 불안감에도 바디피트를 떠날 수 없어 바디피디를 다시쓰게 되었어요. 바디피트에서 안전하다고 하니까 믿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1달의 1/4 이상을 착용해야 하는 생리대를 불편한 건 못쓰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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