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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씨를 좋아해서 바비피트 제품을 참좋아합니다 ^^ 볼록맞춤 사봤는데 정말 좋네요
정말 몸에 딱 맞는 느낌? 괜찮더라구요
얇아서 거추장스럽지 않아 좋고 얇은데도 흡수가 잘되서 냄새도 많이 안나고 처리할때도 부피가 작으니 아주 마음에 들어요
제가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몸에 닿는거 수유패드나 생리대 정말 고르기 힘든 편인데 바디피트 마음에 들어서 잘 썼어요
오버나이트도 사고 팬티라이터도 인터넷으로 많이 사놓을라구요 wives cheat wife affair my wife emotionally cheated o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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