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별 다섯이 아깝지 않은 바디피트 볼록맞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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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맞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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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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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바디피트 볼록맞춤은 날개부분이 착용후의 안정감을 더해 줍니다. 간혹 날개로 졉혀지면서 넘겨지는 부분에서 위 아래 면적이 좁아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감싸듯 안정감있게 팬티부분을 감싸주니 훨씬 활동하기가 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교체시 느긋하게 사용할 수 있어 그 역시 참으로 편리했습니다. 두 번째, 단연 흡수력이 좋았습니다. 초순면감촉 커버로 부드럽고 얇으면서도 닿자마자 흡수되는 보송함이 탁월했습니다. 순간흡수가 강화되고 흡수력이 좋아졌다는 것이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그러니 양이 많은 날에도 중형으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였답니다. 볼록맞춤 구조가 샘 걱정까지 덜어주니 활동이 자유로울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흡수력이 좋았던 탓에 시간이 조금 경과한줄도 모르고 화장실을 찾았지만 그 뽀송한 느낌이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더라구요. 세 번째, 형태가 들뜨지 않고 많이 움직여도 뭉치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패드가 몸에서 들뜨는 느낌이 들거나, 들뜨진 않아도 한곳으로 뭉치는 경우엔 정말 불편하여 그날의 컨디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기도 하는데요, 바디피트 볼록맞춤은 뒤틀림이 없고 고정된 형태가 들뜸도 방지해 주는것 같았습니다. 네 번째, 은은한 라벤더향이 꺼내자마자 코끝에 와닿는 양이 정말 좋아요. 잠시라도 향을 느끼며 그날의 피곤함을 잊게 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내 몸에 닿는 부분이니 스스로 소중한 느낌이 더해집니다. '그날' 이라는 생각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될만큼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개발에 힘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바디피트 볼록맞춤에 별 다섯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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