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디피트 쓴 후 다른 건 못써요. | |||||
|---|---|---|---|---|---|
![]() |
![]() |
볼록맞춤 | |||
![]() |
![]() |
2014. 02. 15 | ![]() |
9393 | |
|
보통 여자들은 생리대를 잘 바꾸지 않는데 저도 그랬답니다. 괜히 사용하던거 두고 새로운거 도전했다가 안 맞으면 1주일 내내 고생하던게 생각나서 말이죠.. 안 그래도 그날이면 예민한데 ㅠㅠ 그런데 우연히 타 브랜드 쓰다가 언니가 바디피트가 좋다고 박스로 구매해 주어서 바디피트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불안감 반 기대감 반...결과는 대만족이었어요... 그 이후로 바디피트만 벌써 몇년째 쓰고 있지용~~!! 팬티라이너부터, 소형,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까지 사 주어서 사이즈별로 다 사용해보았어요~~ '내 몸에 딱 맞는다'는 표현이 정말 기가막히게 잘 맞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생리혈이 들뜨지 않고, 바로 바로 흡수되어서 아주 좋더라구요.. 우연히 생리가 터저서 다른거 빌려쓴적 있는데 영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몸에 안 맞으니 불안하더라구요.. 대량구매를 해서 쓰는 편이라 아직 신제품을 못 써봤어요.. 귀애랑은 써 봤지만 귀애랑 천연홍삼이나 네이처 등 요새 나오는 신제품 등은 아직 써보질 못했네요... 그중에서 저는 '네이처'한번 써보고 싶어요.. 아무튼, 저는 바디피트와 잘 맞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