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디피트만난지4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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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맞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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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7. 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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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한번 마법에 걸린 나 왠지모를 예민함이랄까요~ 항상 고집스럽게 위스퍼만 쓰던나 친구의 권유로 바디피트를 새로운 친구로 만난지 벌써 여러해가 지났네요 좋은 친구였으닌까 두말할것도없이 지금까지 함께했겠죠? 하지만 저에겐 숙제가있더군요~~ 저의 직업은 요리사랍니다 여름만되면 주방 온도가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덥지요 ... 그래서 그런지 마법에 걸린날이면 두세배는 하루가 힘드네요~ㅠㅠ 불편했던점 몇가지올려봅니다 ~ 땀 많이 흘리면서 일하시는 직업여성을 위한 패드가 있었음 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이긴 하지만 접착력 강화 또는 날개부분을 길게해서 속옷부분에 접착이 안되도 날개끼리 접착할수있도록.... 땀이 많이나면 솟옷까지 땀이차서 정말 난감 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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