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년째 사용 중인 바디피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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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맞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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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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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바디피트를 수년째 사용 중이에요!
* 처음 사용하게 된 계기? - 대형마트 생리대 코너에서 기존에 쓰던 생리대를 사면서, 샘플로 몇개를 받았던 것 같네요. 생리대는 보통 매달 새로운 것을 사지 않고, 기존에 쓰던 것을 쓰게 되잖아요. 그 때 샘플로 받은 생리대를 써봤는데, 오,, 좋았습니다.
- 아마 제 나이때는 보통 ㅎㅇㅌ라는 제품(A)과 ㅈㅇㄴㄲ 제품(B)을 많이 사용했을 것 같은데요. 바디피트는 그 두 제품의 장점을 모아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A 제품은 우선 깔끔한 느낌, B 제품은 포근한(?)느낌과 흡수가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여름에 썼을 때, B 제품은 피부에 들러붙는 느낌이 들었죠. 저는 땀이 좀 많은 편인데, 특히 여름에 생리할 때면, 정말 찝찝합니다. 그런데 바디피트 제품은 여름에 사용해도 찝찝함이 덜 들었어요. 그렇게 반한 이유로 계속 바디피트 제품만 사용 중입니다. 주변에도 A와 B의 장점만 결합된 제품이라고 많이 얘기하고 다녔어요.
- 예전에는 온라인에서 검색해서 최저가로 대량(60개~80개)으로 사서 썼어요. 하지만, 온라인에서 파는 것이 유통기한이 오래된 것이 있다는 얘기도 듣고,, 보관하기도 번거로워, 요즘에는 드럭스토어에서 주로 구매합니다. 저는 생리주기가 긴 편이라(45일 정도), 매달 구매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드럭스토어에서 1+1 혹은 50%행사를 주로 하기 때문에, 그 프로모션을 이용해서 구매합니다. (궁금한 점은 유통기한이 사용하는데에 있어 큰 영향을 미치나요,,,??)
- 귀애랑 이라는 한방제품이 있긴한데요. 저는 팬티라이너는 항상 타사의 라벤터향을 사용합니다. 쾌적함과 동시에 향을 주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한방향은 너무 강하고, 때로는 옷 밖으로 그 향이 새어 나와 오히려 생리중이라는 것을 남이 느끼게 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라벤터 향의 생리대 제품이 있다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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