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쉐어패드(Share Pad) 캠페인」으로 사회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생리대와 유아 기저귀 약 52만 매를 기부합니다.
9월 7일 생산공장이 있는 경북 구미시청을 통해 약 34만 매를 전달했으며, 9월 9일에는 한국한부모가족시설협회에 약 18만 매를 전달해 전국 107개 시설의 한부모가족 엄마와 아기를 위해 사용됩니다.
2013년 시작한 쉐어패드 캠페인은 올해로 10년을 맞았으며, 올해 기부 물량은 약 100만 매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