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니참이 ‘쏘피 쿨링프레쉬’ 생리대가 올리브영 생리·위생용품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쏘피 쿨링프레쉬는 2020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넘어섰으며, 올해 2분기 판매량은 직전 분기보다 450% 증가했다. 지난해 5월에는 올리브영 전체 입점 제품 중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고, 이달에도 ‘올영픽’ 제품으로 선정됐다.
제품에는 리프레싱 쿨링시트와 다이브홀, 볼록맞춤 구조 등을 적용했다. 더마테스트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제조 공장은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획득했다.
LG유니참은 올해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와 여성청결제 등을 추가해 쿨링 제품군을 총 12종으로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여름철에도 쾌적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여성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