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트러블까지 생각한 프리미엄 생리대
엘지생활건강은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민감한 여성을 위한 프리미엄 생리대 '바디피트 피부생각’을 출시했다.
‘바디피트 피부생각’은 새롭게 개발한 웨이브 구조의 에어피트 커버가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민감한 피부에 부드러워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드러운 깔대기 구조로 된 시트를 적용하여 점도 높은 생리혈을 가운데로 빠르게 흡수할 뿐 아니라 한번 흡수된 생리혈이 시트 표면으로 새어나가지 않는다.
아울러 기존 생리대에 비해 공기 투과량이 2.3배 높아(*당사 제품과의 비교 분석 자료) 생리기간 동안 생기기 쉬운 피부 짓무름까지 예방해 주어 민감한 여성들의 피부를 배려했다.
바디피트 피부생각 브랜드 매니저 박기영 부장은 “환경 요인과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가 점점 민감해지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바디피트 피부생각은 이러한 여성들을 위해 한층 더 예민해지는 ‘그날’의 피부 트러블까지 생각하여 만든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한국에서는 생리 중 피부트러블을 경험한 소비자가 30% 수준으로 높은 편이나, 그 정도가 경미하고, 불규칙적이거나 혹은 별다른 대안을 찾지 못해 그냥 참고 사용하는 소비자가 대부분” 이라며 “생리 시 동반되는 통증이나 피부 트러블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그날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바디피트 피부생각’은 양이 적은날/중형/대형/오버나이트 전 제품에 걸쳐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시장 내 최고의 Premium 가격인 중형 20p 기준, 6,000원으로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일부 대형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엘지생활건강은 2006년 일본 유니참과 합작하여 설립된 엘지유니참으로부터 제품을 공급 받아 생리대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생리대 브랜드로는 ‘바디피트’와 기저귀 브랜드 ‘마미포코’를 선보이고 있으며, 바디피트 생리대의 경우, 브랜드 출범 3년 만에 시장 점유율이 5배가 넘는 등 놀라운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전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