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니참(대표이두환)의 여성용품브랜드 소피는 국내 최초로 점도 높은 생리혈까지 흡수할 수 있는 분산흡수커버를 적용한 프리미엄 생리대 ‘소피(SOFY) 한결’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피 한결’ 생리대는 여성들이 생리기간 동안 느끼는 불편함과 찜찜함의 주요 원인이 생리대에 흡수되지 못하고 남아있는 점도 높은 ‘생리혈’이란 것에 착안해 국내 최초로 생리혈을 분산시켜 흡수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피부에 부드러운 물결커버를 사용해 생리대에 닿는 피부면적을 줄여주고 피부 자극을 덜어줘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소피 한결’ 생리대 가격은 중형 16P팩이 5000원대이며, 오는 29일 전국 이마트 매장을 필두로 전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엘지유니참은 제품 출시에 맞춰 다음 달부터 생리 중 여성이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을 담은 3편의 멀티 스팟 TV 광고를 선보인다. 또한 서울시내 주요 장소를 대상으로 한결 샘플링 카 이벤트와 오피스 어택 프로그램을 통해 ‘한결 10만명 소비자 체험단’을 진행, 혁신적인 제품을 직접 소비자가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송영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