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흡수커버 적용 찜찜함 덜어 00
'처음 느낌 그대로 한결같은 산뜻함!'
한 달에 한 번 거짓말처럼 정확하게 '그 날'이 다가온다. 특히 여름이면 습한 날씨와 열기로 '그 날'의 불편함은 말로 설명하기조차 힘들다.
이 같은 여성들의 불편을 한층 덜고자 엘지유니참이 최근 여성용품브랜드 소피(SOFY)를 통해 국내 최초로 점도 높은 생리혈까지 흡수할 수 있는 분산흡수커버를 적용한 프리미엄 생리대 'SOFY 한결(사진)'을 출시했다.
소피 관계자는 '여성들이 생리기간 동안 느끼는 불편과 찜찜함의 주요 원인이 생리대에 흡수되지 못하고 남아있는 점도 높은 생리혈 때문'이라며 '국내 최초 생리혈을 분산시켜 흡수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점도 높은 생리혈과 비슷한 실험 용액으로 'SOFY 한결'과 타 제품을 같은 조건에서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두 제품 표면에 남아있는 실험용액의 정도를 실험해봤다.
이때 'SOFY 한결'은 분산흡수커버를 통해 생리대 표면에 남아있던 용액이 거의 흡수돼 묻어나지 않는 반면, 타 제품은 흡수되지 못하고 표면에 남아있는 용액이 묻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이 제품은 피부에 부드러운 물결커버를 사용해 생리대에 닿는 피부면적을 줄여주고 피부 자극을 덜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SOFY 한결' 생리대는 중형 16개들이 한 팩을 기준으로 5000원대다.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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