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더욱 민감해진 '그날'을 위한 솔루션
|
[이뉴스투데이 엄정권 기자] 아침저녁 구분 없이 쌀쌀해진 날씨에 피부는 예민해지고 지치기 시작한다. 요즘과 같은 이상한파에 ‘그 날’을 겪는 여성들의 곤혹스러움은 배가 되기 마련. 날카로운 바람과 건조한 사무실 공기, 그리고 한 없이 두터워진 겨울철 옷들과 함께 그날의 축축한 느낌은 여성들을 더욱 힘들게 만든다.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바디피트는 처음 산뜻했던 느낌이 피부에 그대로 유지될 수 있는 ‘쏘피 한결’ 생리대를 제안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브랜드 ‘한결’이라는 단어와 꼭 어울리는 제품이자 여성들이 방해 받지 않고, 소중한 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브랜드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이다. |
쏘피 한결은 양이 많은 날에도, 울컥 나온 생리혈까지 빠르게 흡수시키기 때문에 겨울철 출퇴근길, 움직임이 많은 바쁜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계단을 오르락 내리거나 도서관에서 장기간 앉아 공부를 할 때면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하지 못해 기분까지 찝찝해 해지는 이 난감한 상황을 누구나 겪어봤을 것이다.
쏘피 한결은 표면에 남은 점도 높은 생리혈까지 빠르게 분산, 흡수하여 생리대의 표면을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처음느낌 그대로 피부를 산뜻하게 유지시켜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물결라인으로 여성의 부드러운 신체 곡선을 그려냈고, 순수하고 깨끗한 색상으로 그날의 산뜻한 여성의 기분을 표현했다.
쏘피 한결은 전국 대형 할인 마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1일을 시작으로 한 달간 '100% 경품 당첨 QR코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