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태국 국경지대의 성인 여성과 여성 청소년을 위해 쏘피 생리대 10만 장을 기부합니다. 시민단체 해외주민운동연대(KOCO)와 연계해 진행하며, 구미공장에서 출고한 제품이 이달 안에 현지로 전달됩니다.
기업 이념 NOLA & DOLA를 전 세계에 실천하기 위한 결정으로, 2024년 쉐어패드 캠페인으로는 한부모가족시설협회에 생리대 15만 장·기저귀 9만 장을 기부했고, 6월 환경의 날 「쏘피 Eco Echo」 캠페인에서는 참가자 수만큼 생리대를 기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