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패드(Share Pad) 캠페인」으로 사단법인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쏘피 생리대 10만 개와 마미포코 기저귀 3만 6,000개, 도합 5,0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습니다.전달된 제품은 한부모 가족의 엄마와 아기를 위해 사용되며, 올해 100만 개 이상의 위생용품을 복지 사각지대의 사회적 약자에게 기부할 계획입니다.관련 보도: 데일리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