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리용품 구입이 힘든 청소년들을 위해 쏘피 생리대 약 11만 개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올해 상반기에만 약 60만 개의 생리대를 기부할 계획이며, 5월 10일 상암 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제1회 화이트런 생리대 기부 마라톤대회에도 참여해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합니다.관련 보도: 청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