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패드 캠페인은 2013년 7월 30일, 엘지유니참과 굿네이버스가 아프리카 여성 지원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협약을 맺으며 시작됐습니다. 생리대가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소녀들이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한 약속입니다.
같은 해 8월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널에 첫 기부금을 전달했고, 이 협약을 바탕으로 2015년 「학교 보내주는 생리대」 1·2차 캠페인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쉐어패드는 국내 한부모 가정과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으로 대상을 넓히며 매년 계속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