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패드의 첫걸음인 1·2차 캠페인은 「학교 보내주는 생리대」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습니다. 생리대가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프리카 소녀들을 위해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대안생리대를 보급하고, 생리와 여성건강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 Good Sisters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모인 성원에 힘입어 10월 아프리카 소녀들에게 생리대가 전달됐고, 국내에서는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저체중아를 위한 기저귀 4만 1,500개를 기부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이후 국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소녀들을 돕는 쉐어패드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