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4차 캠페인은 쉐어패드가 국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소녀들에게로 방향을 잡은 첫 해입니다. 3월 1일부터 이듬해 1월 14일까지 진행된 캠페인으로 137만 6천 개의 기부 물품이 서울·인천·경기부터 제주까지 전국 9개 권역으로 전달됐습니다.
파트너인 사단법인 한국여성복지연합회 15지부를 통해 4월·5월·6월에 생리대 200박스씩, 11월에는 생리대 2,732박스와 기저귀 1,086박스가 배송됐습니다. 12월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저체중아를 위한 기저귀 기부도 진행했습니다.
쏘피의 뮤즈 박보영도 캠페인에 참여해 한부모 가정 소녀들에게 직접 생리대를 전달했고, 캠페인 참여자들이 남긴 인증 이미지가 4차 캠페인을 채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