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은 쉐어패드가 한 해 두 차례(5·6차)로 자리 잡은 해입니다. 상반기(1월 15일~6월 30일)에는 103만 5천 개를, 하반기까지 더해 연간 267만 개가 넘는 생리대·기저귀·물티슈를 국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소녀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파트너는 사단법인 한국여성복지연합회 15지부였습니다. 3~4월에는 기저귀 699박스, 6월에는 생리대 2,180박스, 12월에는 생리대·라이너·기저귀 4,026박스가 전국으로 나뉘어 배송됐습니다. 서울·경기 112만 개, 부산·경남 88만 개, 광주·전남 36만 개, 대전·충청 30만 개입니다.
쉐어패드 참여자와 함께한 기부활동 스케치와 전달 현장 사진을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