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쉐어패드는 파트너를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로 바꾸며 전국 한부모 가정의 소녀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10월과 11월에 걸쳐 생리대와 팬티라이너 6,142박스를 전달했고, 서울·경기 94만 개, 부산·경남 65만 개, 대전·충청 29만 개, 광주·전남 28만 개로 나뉘어 각 지역 시설에 보내졌습니다.
10월에는 환경재단이 주최한 고양이영화제에 펫용품을 기부했고, 12월에는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도 제품을 전달하며 반려동물 복지 분야의 나눔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이 해 전달한 생리대와 라이너는 216만 7천 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