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쉐어패드는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와 함께했습니다. 7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를 전달했고, 전국 267개 장애인시설에도 36만 개가 넘는 제품이 전해졌습니다.
캠페인 참여를 넓히기 위한 현장 활동도 활발했습니다. 쏘피의 뮤즈 박보영 팬사인회와 「쏘피 한결 슈퍼롱 × 쉐어패드 in 한화불꽃축제」 부스에서 시민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했고, 그 열기가 그대로 기부로 이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75만 7천 개, 부산·경남 44만 8천 개, 광주·전남 28만 개, 강원·충청 11만 5천 개가 전달됐으며 한 해 합계는 196만 4천 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