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던 2020년에도 쉐어패드는 계속됐습니다. 전국 한부모가족 시설을 잇는 한국한부모복지시설협회와 장애인 거주시설을 아우르는 한국장애인시설복지협회를 통해 생리대와 기저귀를 전달했고, 9월에는 전국의 모자원과 미혼모 시설 20여 곳에 직접 제품을 보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굿피플인터내셔널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도 이어졌으며,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는 연중 펫케어 용품을 기부했습니다.
이 해 전달한 생리대는 67만 6천 개, 기저귀는 28만 7천 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