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는 미혼모 가정과 저소득 여성·청소년을 중심으로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2월 지파운데이션 사회적협동조합을 시작으로, 8월 한국미혼모가족협회, 10월과 12월 월드프렌즈에 생리대와 기저귀를 전달했습니다.
본사가 있는 영등포구의 사회복지협의회에는 5월·8월·10월 세 차례에 걸쳐 제품을 보냈고, 6월에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구호 지원과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펫케어 용품 기부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 해 전달한 생리대는 93만 9천 개, 기저귀는 12만 8천 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