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패드 캠페인은 2026년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올해는 생산공장이 있는 구미시, 전국 한부모가족 시설을 잇는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그리고 아동·청소년을 돕는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함께 생리대와 기저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까지 구미시청과 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을 마쳤고, 하반기에도 분기마다 기부를 이어갑니다. 쉐어패드는 단순한 제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여성의 생애주기 전반을 돌보는 브랜드의 약속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올해의 최종 결과는 연말 집계 후 이 페이지에서 공개합니다.

